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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복지돌봄재단·종합사회복지관 4개소, 서초형 통합돌봄 외연 확장 업무협약 체결

글쓴이 master 작성일 2026-05-07 09:48 조회 13

서초복지돌봄재단, 4개 권역 종합사회복지관과서초형 통합돌봄위한 맞춤형 업무협약 체결


서초복지돌봄재단(대표이사 박준기)은 지난 56() 16

서초구 권역별 주요 거점 기관인 까리따스방배·반포·양재·우면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구민의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기 위한 서초형 통합돌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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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서초구 전역을 아우르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재단과 지역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 있는 종합사회복지관들이 손을 맞잡아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돌봄 체계를 완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권역별 돌봄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서초형 통합돌봄 서비스의 효율적 배분 및 연계 지역사회 돌봄 자원 공유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이며,

이를 바탕으로 구민의 다양한 돌봄욕구에 대응하는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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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배, 반포, 양재, 우면 등 서초구 전역을 거점으로 하는 4개 복지기관과의 협력은 지역적 특성에 맞는 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서초형 통합돌봄의 실행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초복지돌봄재단 박준기 대표이사는 오늘 협약은 서초구의 복지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더 넓고 깊은 돌봄 체계를 만드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권역별 복지관과의 촘촘한 협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구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는 서초형 통합돌봄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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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통합돌봄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이 겪고 있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과 정보 부족 문제 해소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복지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며 민관 협업을 기반으로 누구나 필요한 돌봄을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서,

지역사회 내 돌봄 공백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서초형 통합돌봄의 가치를 실현에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