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복지돌봄재단, 「소개의 날」 통해 민관 협력의 첫걸음 내딛다.
서초복지돌봄재단은 2026년 1월 29일(목)과 2월 3일(화),
양일간 서초시니어플라자 4층 세미나실에서
관내 민·관 복지기관 기관장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서초복지돌봄재단 소개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총 53개 기관, 총 9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 설립 배경과 비전을 공유하고,
주요 사업을 소개하며 향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대표이사 인사말로 시작된 재단의 첫 공식 인사
행사는 서초복지돌봄재단 박준기 대표이사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습니다.
박준기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서초복지돌봄재단은 지역사회 돌봄의 중심 허브로서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며
재단의 설립 취지와 향후 역할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재단 설립 배경부터 주요 사업까지 한눈에
이어진 재단 소개 시간에는
재단 설립 배경과 비전, 그리고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습니다.
각 부서별 팀장이 직접 발표에 나서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핵심 사업과
향후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공유하였으며,
참석자들은 재단의 역할과 방향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뜨거운 관심 속 질의응답 시간
질의응답 시간에는
재단 사업 운영 방식, 협력 구조, 향후 지원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질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재단의 역할이 명확해졌다”,
“앞으로 1년 동안의 재단이 기대된다”는 소감을 전하며
재단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함께 나누는 점심, 이어지는 네트워크
공식 프로그램 이후에는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자연스러운 교류와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서초복지돌봄재단
서초복지돌봄재단은 이번 「소개의 날」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 앞장설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서초구 복지 현장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성장하는 재단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