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최근 3년간 장기요양 기각·각하자,
등급 외 판정자 등 돌봄 필요 고위험군 1천60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발굴된 대상자는 상담을 거쳐 돌봄 수요가 확인되면 보건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등 5대 분야 78개 서비스 중 필요한 지원을 연계받을 수 있다.
구는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서초복지돌봄재단과 함께 돌봄 특화사업 '서초 온(溫)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 가사·이동·식사 등을 돕는 '일상 케어' ▲ 낙상 방지를 위한 주거 환경 개선을 돕는 '공간 케어'
▲ 개인별 방문 운동지도 '활력 케어' ▲ 복약지도를 지원하는 '효도방문 약물관리' 등 4가지로 구성돼 있다.
전성수 구청장은 "이번 집중 발굴 조사를 통해 통합돌봄 대상 주민이 제때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내가 살던 집을 떠나지 않고 익숙한 동네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2011900004?input=1195m
*외 언론 보도
① 네이트 뉴스: https://news.nate.com/view/20260812n03043
② 시사일보: https://www.koreasisailbo.com/2346270
③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38144
④ 신아일보: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50489
⑤ 서울포커스: https://www.seoulfocus.kr/news/articleView.html?idxno=306931
⑥ 이뉴스투데이: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58430
⑦ 전국매일신문: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3210